베슬AI(VESSL AI, 베슬에이아이)는 전 세계에 분산된 GPU를 하나의 클라우드처럼 연결해 AI 기업과 연구기관이 필요한 연산 자원을 필요한 시점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네오클라우드(Neocloud) 기업입니다.
2020년 MLOps 플랫폼으로 출발한 베슬AI는 AI 개발·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기술을 바탕으로 GPU 클라우드와 인퍼런스 운영으로 사업을 확대했습니다. 국내 데이터센터의 컴퓨팅 자원을 해외 AI 기업의 수요와 연결하며, 모델 개발사가 연구와 서비스 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 설립연도 | 2020년 4월 27일 |
|---|---|
| 대표(창업자) | 안재만(Jaeman An) |
| 핵심 사업 | GPU 클라우드(VESSL Cloud) |
| 위치 | [한국 본사]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5길 7 13층 (KG타워) |
| [미국 지사] 535 Mission Street, Ste 1533, San Francisco, CA | |
| 누적 투자 유치 | 누적 약 513억 원 |
| • Seed·Pre-A (2020~2021) 약 54억 원 | |
| • Series A (2024.10) 약 158억 원 | |
| • Series B (2026.5) 약 300억 원 | |
| 홈페이지 | vessl.ai/ko |
| PR 문의 | [email protected] |
| 비즈니스 문의 | [email protected] |
| 상장 여부 | 비상장 |
<aside> 👥
AI 인프라 시장의 과제는 GPU의 절대적인 수량만이 아닙니다. 필요한 시점과 지역에 적합한 GPU를 확보하고, 서로 다른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의 자원을 낭비 없이 운영해야 합니다. 베슬AI는 대규모 컴퓨팅 자원을 미리 확보한 뒤 고객의 수요에 맞게 배분하는 것은 물론, 분산된 자원을 소프트웨어로 통합 운영해 공급과 수요 사이의 간극을 줄입니다.
</aside>
| 전략 | 설명 |
|---|---|
| 네오클라우드(Neocloud) | 여러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의 GPU·NPU를 연결하고, AI 학습·추론을 하나의 환경에서 지원 |
| 플루이드 컴퓨팅(Fluid Computing) | 워크로드에 필요한 GPU 기종·수량·지역·가격을 고려해 적합한 컴퓨팅 자원을 유연하게 배분 |
| 글로벌 브릿지(Global Bridge) | 국내외 GPU 인프라를 글로벌 AI 기업의 연산 수요와 연결해 국내외 컴퓨팅 생태계를 확장 |
네오클라우드(Neocloud)는 AI 모델 학습과 추론에 필요한 GPU 인프라를 전문적으로 공급·운영하는 AI 전용 클라우드입니다.
네오클라우드는 고성능 GPU와 네트워크·스토리지·운영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AI 연산에 특화된 환경을 제공합니다. 분산된 GPU 공급을 AI 기업의 수요와 연결하고, 워크로드에 맞게 자원을 배치해 GPU 프로비저닝 속도와 운영 효율을 높이는 것이 핵심 역할입니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대규모 모델 학습·추론 인프라를 제공하고, 국내에서는 새롭게 구축되는 컴퓨팅 자원을 기업·연구기관 및 해외 AI 수요와 연결하는 역할을 합니다.
출처: Uptime Institute(2025.2) 및 베슬AI 자체 데이터 기준
| 구분 | 네오클라우드 | 하이퍼스케일러 |
|---|---|---|
| 중심 영역 | AI 모델 학습·추론 | 기업 IT와 애플리케이션 전반 |
| 인프라 | GPU 클러스터와 AI 전용 네트워크·스토리지 중심 | 컴퓨팅·DB·스토리지·네트워크 등 폭넓은 서비스 |
| GPU 프로비저닝 | 즉시~수일 내 | 평균 2~4주, 길게는 3개월 이상 대기 |
| 비용 | ||
| (동일 GPU 기준) | 하이퍼스케일러 대비 최대 80% 절감 | 기준 가격 |
| 핵심 경쟁력 | 즉시 프로비저닝, AI 워크로드 운영 효율 | 글로벌 리전, 서비스 생태계, 기업 시스템 통합 |
| 주요 수요 | GPU 사용 비중이 높은 AI 기업·연구기관 |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함께 사용하는 기업 |
네오클라우드와 하이퍼스케일러는 상호보완적입니다. 기업의 기존 시스템은 하이퍼스케일러에서 운영하고, 대규모 GPU가 필요한 AI 학습·추론은 네오클라우드를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